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5/11_김신 대법관 초청 토크콘서트 > 포토존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포토존

5/11_김신 대법관 초청 토크콘서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대학일자리센터 작성일18-05-16 14:41 조회2,781회 댓글0건

본문

be62deef3143672c8a51e08f8d698a6f_1526449252_5664.jpg

 

be62deef3143672c8a51e08f8d698a6f_1526449253_6437.jpg

 

be62deef3143672c8a51e08f8d698a6f_1526449254_7187.jpg

 

김신 대법관이 청년들에게 희망을 이야기 하다  

 

  우리대학교는 김신 대법관 초청 토크콘서트를 5월 11일(금) 오후 2시 영도캠퍼스에 예음관에서 개최했다. ‘청춘·공감·희망’을 주제로 이 시대의 청춘을 돌아보며 위로와 격려를 하고 다가올 미래를 향한 비전을 공감하고자 김신 대법관과 함께 안민 총장(고신대학교), 송길원 대표(하이패밀리), 정현구 목사(서울 영동교회), 남송우 교수(부경대학교)가 패널로 나섰다. 

  음악과 조완수 교수가 이끄는 ‘SACRED’팀이 성악과 기타연주 그리고 마림바와 현악5중주 ‘마림바 협주곡 제2악장’등의 연주로 감성적인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안민 총장이 환영인사를 하고 김신 대법관의 강연이 이어졌다. 김신 대법관은 “가난과 소아마비로 인해 사회로부터 거절당하고 꿈조차 가지지 못했던 시절, 바른 길을 걸으려고 노력했더니 대법관의 자리까지 오게 됐다”고 말하며 “우리가 꿈을 꾼다고 모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 가진 것에 감사하고 장래를 위해 노력하는 사람은, 나아가야 할 길을 찾고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남송우 교수는 청춘들에게 “자신감 회복과 가치관 확립이 우선이며 독서로 사고 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새롭게 시작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구 목사는“고신대학교 대학생활 속에서 다른 학교가 갖지 못한 특별한 장점을 발견해 삶에 적용하고, 스마트폰에서 쏟아져 나오는 내용으로 자기 인생을 형성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말씀을 내 것으로 만들어 높은 관점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길원 대표는 청년들의 질문을 유쾌하게 해석하고 공감하며 상대방의 아픔과 상처를 공유하는 희망이 있는 청춘들이 되길 바란다며 토크콘서트를 리드했다. 
  토크콘서트에 참석한 김진솔(작업치료학과, 1학년)은 “고신대학교만이 할 수 있는 토크콘서트였다”며 “다양한 분야의 지도자들을 통해서 제가 가진 꿈을 다시 되돌아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안민 총장은 “다음 세대를 향한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어 감사하고 가족과 교회, 그리고 선배의 배려와 희생으로 성장해 온 은혜를 기억하고 이다음 세대에게 여러분의 삶을 나눌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하며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했다.
 
  부산극동방송 강혜인 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토크콘서트는 ▷ 우리들의 추억 ▷ 청춘은 무엇인가? ▷ 소통을 통해 미래와 연결하다 ▷ 나에게도, 우리 모두에게도 희망이 있다를 주제로 시대적 상황과 청년들의 열정 그리고 비전을 나누고 시대적 차이와 그 변화에 대응하는 기독청년들이 가져야 할 역량을 함께 고민하고 나눈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번 행사는 청년들이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세상을 리드해 갈 수 있도록 고신대학교,부산기독인기관장회,부산극동방송이 주최하고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가 주관, 고용노동부, 부산광역시가 후원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상단으로

(49104) 부산시 영도구 와치로 194(동삼동) 고신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TEL. 051-990-2165 FAX. 051-911-2508

Copyright © www.kosin.ac.kr/jobcenter. 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